

미국의 유명 일간지들에 “땅콩(peanuts)”이란 만화를 연재했던 슐츠
(Charles Schultz)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들을 유람선을 타고 가는 것에
비유한 적이 있습니다. 십 센트를 내고 정신과 의사를 방문한 찰리 브라운이
란 “땅콩”의 주인공에게 의사는 말한다.
“찰리 브라운, 인생이란 유람선 갑판 위의 접의자와 같아요.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지나온 곳을 보려고 접의자를 유람선 끝에 놓는
가 하면, 또 다른 사람들은 접의자를 유람선 맨 앞에 놓아요. 그들은 앞
으로 그들이 갈 곳을 보기 원해요.


찰리 브라운!
인생이란 유람선에서 당신의 접의자는 어느 쪽을 향하고 있나요?”
여러분은 어떤가요?
지금까지 살아온 험난한 세월을 떠올리며 후회감, 죄책감, 분노감, 좌절감에 사로잡혀
암울하게 살아가나요?
아니면, 여러분 앞에 펼쳐질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며 가슴설레며 살아가나요?
여러분 앞에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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