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

역경 속에서도 세월을 아낀 위대한 사람들--세익스피어와 뉴턴

comforter lee 2024. 5. 3. 13:19

 

중앙 아시아에서 1330년에 시작된 흑사병이 400년 동안 반복적으로 나타나 수많은 사람을 죽게 했습니다. 1600년대 초에 영국 런던에서 수많은 사람이, 세균에 감염된 쥐에 붙어사는 이에 물리면 걸리는 흑사병으로 죽음을 당했습니다. 특히 1665년과 1666년에 영국 런던에서는 시민의 삼분의 일인 십만 명이 흑사병으로 사망했습니다.

세익스피어는 누나 둘, 여동생 하나, 그리고 남동생 한 명이 흑사병으로 죽는 것을 겪었는가 하면, 1596년에는 자신의 아들 햄릿을 11살의 어린 나이에 흑사병으로 떠나보내는 슬픔을 경험해야 했습니다.

연극 공연을 하던 극장이 폐쇄되고 연극 배우들도 많이 죽었습니다.

흑사병이라는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건강의 위협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그는 자신의 주된 직업인 극본쓰기에 전념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  "맥베드," "리어왕"이란 작품을 완성시켰습니다.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세월을 아낀 세익스피어는 마"침내 영국이 낳은 최고의 극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삭 뉴턴은 영국의 물리학자, 천문학자, 수학자로서, 근대이론과학의 시조로 불리고 있습니다. 1665년에 영국 런던에 흑사병이 심각하게 퍼졌을 때, 아이삭 뉴턴은 20대 초반으로 케임브리지 대학의 학생이었습니다. 대학에서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학생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자, 그는 집에서 혼자 수학 공식을 연구했습니다. 광선을 굴절, 분산시키는 다면체인 프리즘을 구하고, 자기 방 벽에 구멍을 뚫어 빛이 들어오게 해서 광학을 연구했습니다.

뉴턴은 이 시기에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하여, 1667년에 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2년 후에 그는 수학, 물리학, 천문학, 신학 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세월을 허비하지 않는 지혜가 우리에게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