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

웃음의 치료 능력

comforter lee 2024. 4. 29. 13:11

 

노만 커즌스

 

 

  미국의 정치 저널리스트이자 작가, 그리고 UCLA 정신과 교수였던 노만 커즌스(Norman Cousins)는 웃음의 치료 효과를 강조한 분입니다. 그는 1964년에 심각한 콜라겐 질환 때문에 심한 통증, 고열 및 다리와 목 등의 마비를 느끼며 입원했습니다. 담당 의사는 그가 이 질환으로부터 치료될 수 있는 확률은 500분의 1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커즌스는 독자적인 치료법을 시도했는데, 첫째는 정맥주사로 비타민 C를 과다 복용하고, 둘째는 자주 웃었습니다. 그는 간호사에게 코메디 영화나 TV 프로그램, 그리고 만화 등을 부탁하여, 하루에 몇 시간씩 그것들을 보면서 웃었습니다.

그는 10분을 배꼽을 잡으며 웃었더니 2시간 동안 고통 없는 잠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담당 의사가 커즌스를 다시 방문하여 진단했을 때 그가 완전히 치료된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하여 그는 웃음의 치유력), 희망, 웃음과 치료란 책들을 발간하여, 많은 환자를 비롯한 일반인에게 웃음의 치료 효과를 강조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여러 병원에서는 유머 도서관이 운영되는가 하면, “코메디 치료단이 활동하고 있어서, 웃음의 치료 효과가 보편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의사들이 우울증 환자들로 하여금 희극을 보고 오도록 권했다는 사실도 웃음의 치료 효과를 알게 합니다.    또한,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도 우울증에 빠진 성도들에게 혼자 있지 말고 유머와 재치가 넘치는 사람들과 같이 지내도록 권했다는 사실도 의미가 깊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라는 성경 구절은 진리입니다(17:22).

 

어떤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맙시다.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는 귀한 이들을 웃게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