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책은 독자에게 여러 가지 유익을 제공합니다. 저자가 살아온 삶의 여정을 독자가 같이 걸으며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며, 저자의 실수를 자신의 삶에서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결단도 내리게 합니다. 또한 저자가 인생의 좌절과 실패로부터 이겨낸 영웅적인 모습을 읽으면서 자신도 그렇게 살겠다는 다짐을 하게 만듭니다. 무엇보다도, 좋은 책은 독자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를 가지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이 독서의 가치에 관한 명언들을 남기고 있습니다. 몇 가지 예를 들어 볼까요?
“책은 손에 들고 있는 꿈이다”
영국의 극작가 닐 레이먼
“지적으로 뛰어난 사람을 만나면 반드시 그가 읽고 있는 책을 물어보라.”
랄프 에머슨, 미국의 수필가, 시인
“당신 아이의 세상을 넓혀줄 수 있는 많은 방법이 있는데 그중에 최고는 책을 사 랑하게 만드는 것이다.”
재클린 오나시스
“보물섬에 있는 해적들의 보물보다 더 많은 보물이 책 속에 있다.”
월터 디즈니
“우리는 우리가 읽은 것을 통해 만들어진다.”
말틴 발저, 독일의 극작가
역사를 이끌었던 독서광 지도자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폴레옹은 전쟁터에서도 책 읽기를 쉬지 않았고,
영국의 처칠 수상은 “책을 읽어라. 읽을 시간이 없으면 옆에 두고 만져보기라도 하라”라 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미국의 제퍼슨 대통령은 “나는 하루도 책 없이 못 산다”고 했고,
안창호 선생님은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일일부독서 구중생 형극)라고 했습니다.
세종대왕은 백독백습(백 번을 읽고 백 번을 필사하는 것)을 했고,
에디슨은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통째로 읽었습니다.
헬렌 켈러는 시력을 잃은 육신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손가락 끝으로 독서를 했고,
워렌 버핏은 열여섯 살에 이미 사업과 관련한 책들 수백 권을 읽었습니다.
빌 게이츠는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우리 마을 도서관이었고, 하버드 대학 졸업장보 다 소중한 것은 독서 하는 습관이다”라고 말했고,
마가렛 대처 수상은 “나는 고등학교 때 우리 마을 도서관에서 정치가의 꿈을 키웠다”고 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제일 좋아한 것이 독서였습니다.
요즘 책 읽는 즐거움을 누리고 있나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책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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