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7 표현?

comforter lee 2024. 6. 29. 18:24

 

마이클 톰슨(Michael Thompson)은 2016년에 커뮤니케이션, 자기 계발, 리더십 등에 관해 글을 쓰는 블로거로 시작했다가, 현재는 포브스(Forbes),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 래더스(Ladders) 등과 같은 사업과 경영에 관한 유명잡지에 글을 기고하고, 책을 쓰며, 수많은 기업가들과 젊은이들에게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그의 글 중에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7개의 간단한 표현”은 우리의 대화와 대인관계에 적용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소개합니다.

첫째, “멋있어요(잘 어울려요).”

이 말은 톰슨이 강연을 위한 동영상을 친구와 처음 촬영할 때, 그가 자기에게 “카메라에 잘 어울린다”고 한 말이 긴장감을 풀어주고, 자기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었다는 내용을 제가 조금 바꾸어 보았습니다.

둘째,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당신이 나에게 . . .라고 말했죠.”

상대방이 한 말을 경청하였다가 언급해주는 것은 당신이 관심을 가지고 배려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셋째, “당신의 의견으로 돌아가보면. . .”

대화 중에 서로의 의견이 다를 때,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여 더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줄 때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넷째,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방식을 좋아합니다.”

톰슨은 자기에 대해 세상을 보는 관점이 독특하다거나, 생각해보게 만드는 새로운 것을 제공한다고 다른 사람들이 말해줄 때, 얼굴이 붉어질 정도로 좋았다고 합니다.

다섯째, “당신은 나에게 매우 소중해요.”

“당신이 있어 줘서 고마워요.” “내 생애에 당신을 알게 되어서 행운입니다.” 등의 표현은 우정을 영원하게 만들어줍니다.

여섯째, “당신 생각이 났어요. 회신 안 해도 돼요.”

특히 어려움에 처한 지인들에게 보이스메일, 문자 등을 통해 이러한 문장을 남기는 것은 당신이 그들을 후원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듭니다.

일곱째, “내가 . . .을 보았는데, 당신 생각이 났어요.”

톰슨은 뉴욕 타임즈에 실린 한 연구를 소개했는데, 단짝 친구는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reciprocity), 15일에 한 번은 연락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디를 방문하거나 기사를 읽다가도 친구가 생각나면 간단하게 표현해주도록 제안합니다.  

이런 문장을 자주 사용하여 좋은 대인관계를 만드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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