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상담가 원정미의 저서, 〈나는 나를 사랑하지 않았던 거야〉(서사원, 2024)의 “뇌가 건강해야 내가 행복하다” 중에서 일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마음이 힘든 사람들을 들여다보면 신체적으로 지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체 건강을 방치하면서 멘털은 굳건하길 바라는 것은 한쪽 바퀴가 고장 난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습니다.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은 하나입니다. 마음이 강해지려면 우선 몸이 건강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요즘 우리들의 라이프 스타일은 뇌를 병들게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불규칙적인 수면, 운동 부족, 지나친 스마트폰 사용, 게임 등 이 모든 습관은 건강을 망가지게 할 뿐만 아니라 뇌의 쾌락 중추를 자극하게 됩니다. 이런 쾌락에 중독된 뇌는 평범하고 일상적인 삶이 지겹다 못해 고통스럽게 느껴집니다. 쉽게 스트레스를 받고 가까운 사람에게 짜증과 분노를 표출하게 되지요. 이런 관계가 오래 유지되면 자연스럽게 사이는 나빠집니다. 내가 건강해야 타인과도 건강하게 연결될 수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하는 작은 행동들이 우리의 뇌를 병들게 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건강해지려는 의지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어서 저자는 뇌를 건강하게 하기 위해 특히 숙면과 적절한 운동의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미국 국립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에서 제안한 숙면에 도움을 주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1. 낮에 적절한 자연광을 받는다.
2. 일주일에 5일은 30분 이상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3. 식사는 되도록 정해진 시간에 먹는다.
4. 자기 전 커피, 담배, 술, 폭식은 피한다.
5. 자기 전 긴장을 완화하는 루틴을 만든다.
6. 잠들기 좋은 환경(1시간 전 미디어 시청 금지, 집의 적정 온도 유지)을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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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er Lee
hyungl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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