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되신 할아버지가 연로해서 요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거기에서 한 할머니를 알게 되었고, 서로 사귀면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혼하자고 프로포즈를 하였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도 좋게 생각하여 그러자고 했습니다.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어제 자기가 프로포즈를 한 것에 대해 할머니가 “예”라고 답했는지, “아니오”라고 답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할머니에게 가서 물었습니다.그랬더니 그 할머니가 대답했습니다. “어제 누군가 나에게 프로포즈를 했는데, 그게 누구였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서 답답했는데, 당신이었군요.”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데 있어서 기억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입니다.하버드 헬스 퍼블리싱(Harvard Health Publi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