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발

포기하고 싶을 때 떠올려야 할 사람들

comforter lee 2024. 10. 14. 16:39

 

 

심리학 박사 이민규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에서 소개한, “포기하고 싶을 때 떠올려야 할 사람들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마이클 조던: 초등학교 때부터 농구를 시작해 열두 살에 MVP로 선정되었으나 고등학교 때는 학교 대표팀에서 탈락했다.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결국 세계 최고의 농구선수가 되었다.

루이스 라모르: 100편이 넘는 서부소설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첫 원고의 출판을 무려 350번이나 거절당했다. 훗날 그는 역사에 기초한 작품으로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미국 작가로서는 최초로 의회가 주는 특별 훈장을 받았다.

잭 캔필드와 마크 한센: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원고는 출판되기까지 서른세 곳의 출판사에서 출간을 거절당했다.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라며 매몰차게 거절당한 이 책은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1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스티브 잡스: 애플컴퓨터를 설립하기 전, 아타리와 휴렛팩커드에게 전문대학도 못 나왔다는 이유로 입사를 거부당했다. 결국 잡스는 그 아이디어를 혼자서 실용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애플사는 창립 첫해에 25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실베스터 스탤론: 공부를 못해 여러 학교를 전전했으며, 배우가 되기로 했지만 실패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배우보다 글쓰기에 흥미를 갖고 영화 록키의 대본을 써서 자신에게 주연을 맡기는 조건으로 영화 제작을 의뢰했으나 수없이 거절당했다. 마침내 제작된 그 영화는 1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으며 그는 최고의 스타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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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forter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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